본문 바로가기
모바일

❤️갤럭시 S21 단점 10가지 정리

by 고퀄리티 ❤️ 고퀄리티 2021. 6. 29.

 

 

 

갤럭시S 시리즈는 매년 2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하는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이다

 

2021년 초에도 갤럭시 S21이 발표됐는데, 갤럭시 S21은 발표 전부터 시장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구글 안드로이드 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스펙이 좋은 프리미엄폰이다

 

지난 2021년 1월 발표 이후 5개월 이상 시장에서 꽤 많이 팔린 갤럭시 S21은 각종 장점, 단점에 대해 많은 언급이 있어 왔으며 갤럭시 S21의 단점으로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전자가 펌웨어 업데이트 등을 통해 꾸준히 개선을 해주고 있다

 

여기서는 갤럭시 S21의 단점 10가지를 정리해서 설명하도록 한다

 

 

 

 


단점 1. 발열이 심하다

 

갤럭시 S21이 출시된 후 소비자들이 구입을 하자 마자 바로 제기된 문제가 발열이 심하다는 것이었다

 

갤럭시 S21 시리즈에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AP인 엑시노스2100(Exynos2100)이 탑재됐는데, 성능은 상당히 좋아졌지만 발열현상이 심해서 AP 성능을 최대한도로 발휘할 수 없고 결국 제대로된 스마트폰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힘든게 현실이다

 

갤럭시 S21의 발열문제에 대한 불만이 워낙 많다 보니, 삼성전자에서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S21의 발열현상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여전히 갤럭시 S21의 발열문제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갤럭시 S21에서 채택한 AP인 엑시노스2100의 대항마라고 할 수 있는 퀄컴 스냅드래곤 888도 성능은 획기적으로 좋아졌지만, 역시 발열현상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상당한 불만을 사고 있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게임을 많이 하거나 고사양 앱을 많이 실행시켜야 하는 소비자들에게 사실 플래그십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AP 선택의 폭이 적으며, 출시된지 1년이 넘었지만 발열이 적고 나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퀄컴 865를 채택한 갤럭시 S20 시리즈로 돌아가거나 아이폰을 구입하는 수 밖에 없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전혀 안하기 때문에 엑시노스2100 AP도 나에게는 크게 문제될건 없지만, 만약 게임을 많이 하거나 고사양 앱을 자주 실행시켜야 하는 경우에는 엑시노스2100, 스냅드래곤 888 모두 발열문제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구입해야 한다

 

 

 

 


단점 2. 카메라 접사가 잘 안된다

 

사실 갤럭시S,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경우 카메라 기능을 보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갤럭시 S21의 카메라는 전작인 갤럭시 S20, 갤럭시 노트20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접사가 잘 안되는 단점이 있다

 

나 역시 블로그 포스팅을 많이 하면서 식당에 가서 접사로 음식 사진을 많이 찍고, 제품 리뷰를 위해서 제품에 밀착해서 접사로 제품 사진을 많이 찍는데 갤럭시 S21의 경우 접사를 시도하면 포커스를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

 

그래서, 갤럭시 S21로 찍은 사진들을 보면 접사로 찍은 사진들이 거의 없으며, 음식 사진을 봐도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찍은 사진들이 올라오는 것들을 볼 수 있다

 

따라서, SNS, 블로그 등에 음식 사진을 많이 올리거나 제품 리뷰 등을 많이 하는 경우라면 갤럭시 S21 구입시 접사문제에 대해 충분히 확인을 하고 구입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갤럭시 S21 구입 후 카메라 접사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2가지 방법이 있다

 

▶ 첫째, 사진의 해상도를 최대로 하거나 RAW 포맷으로 엄청나게 큰 사진을 촬영한 후 사진을 잘라내서 접사로 찍은 것 처럼 흉내내기

 

▶ 둘째, 인터넷 쇼핑몰에서 갤럭시 S21 전용 접사렌즈를 별도로 구입하기

 

첫번째 방법이 가장 편리하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전문적으로 음식 사진 포스팅, 제품 리뷰 등을 하는 경우라면 두번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에 사용하던 갤럭시 S7에 전용 접사렌즈를 별도로 구입해서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스마트폰 전용 접사렌즈는 가격도 저렴하고 접사 효과도 확실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참고로 갤럭시 S20, 갤럭시 노트20 시리즈 역시 갤럭시 S21 시리즈와 카메라가 비슷하기 때문에 접사가 잘 안되며, 스마트폰으로 접사를 많이 해야 하는 경우라면 아이폰이나 갤럭시 노트9, 노트10 시리즈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단점 3. 디스플레이 스펙이 다운그레이드 됐다

 

전작인 갤럭시 S20/S20+는 QHD(3200x1400)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했지만, 갤럭시 S21/S21+는 FHD+(2400x1080)로 디스플레이 스펙이 한단계 다운그레이드 됐다

 

사실 스마트폰과 같이 7인치 이하의 작은 모바일 기기에서는 FHD+나 QHD나 별 차이가 없고 오히려 저전력 등 가성비 면에서는 FHD+가 낫기도 하며, 개인적으로는 갤럭시 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데 초고해상도인 WQHD+가 지원됨에도 불구하고 그냥 한단계 낮은 FHD+로 설정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

 

갤럭시 S21/S21+ 모두 화면주사율 120Hz를 지원하고 FHD+만 해도 고해상도라서 실사용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디스플레이이기 때문에 완전 초고해상도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디스플레이 스펙만 한단계 낮아졌을 뿐 사용하는데 있어서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갤럭시 S21/S21+의 디스플레이 가독성은 394~421ppi이기 때문에 가독성 면에서도 훌륭한 편이지만, 어쨌든 갤럭시 S21/S21+의 디스플레이 스펙은 전작인 갤럭시 S20/S21+에 비해 한단계 다운그레이드 된 것은 사실이다


단점 4. 기본 RAM(램) 용량이 8GB로 줄어들었다

 

갤럭시 S21/S21+의 기본 RAM(램) 용량은 8GB다

 

이는 갤럭시 S20/S21+의 기본 RAM(램) 용량인 12GB에 비해 약 33% 정도 용량이 축소된 것인데, 삼성전자의 갤럭시 S,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같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의 경우

 

1년에 한번씩 신모델이 나올 때 마다 전작보다 RAM(램) 기본용량이 늘어나거나 최소한 동결이 됐었는데, 갤럭시 S20/S20+에 이은 다음 모델인 갤럭시 S21/S21+로 갈 때는 삼선전자 갤럭시S 역사상 처음으로 기본 RAM(램) 용량이 줄어들었다

 

사실, 이 부분은 무조건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는게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8GB의 RAM(램) 용량으로도 충분하며, 오히려 1년 전에 출시된 전작 갤럭시 S20/S20+에 탑재된 12GB의 RAM(램) 용량이 오버스펙이라고 볼 수 있다

 

갤럭시 S20 시리즈의 경우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 등이 획기적으로 향상됐고 전체적으로 엄청나 스펙 향상이 있었기 때문에 가격도 꽤 비싸서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사실, 바이러스 사태만 아니었다면 갤럭시 S20 시리즈도 꽤 흥행이 됐겠지만, 바이러스 사태까지 겹치면서 고가 논란을 빚었던 갤럭시 S20 시리즈가 판매량에서 참패를 기록하자,

 

갤럭시 S21 시리즈에서는 어쩔 수 없이 스펙을 조금씩 낮추면서 가격도 갤럭시 S20 시리즈에 비해 현실성있게 조정한 것이다

 

어쨌든 고사양 게임, 고사양 앱, 멀티태스킹 등을 많이 하는 경우라면 갤럭시 S21/S21+의 RAM(램) 기본용량이 8GB라는 것을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단점 5. 마이크로SD 외장 저장장치 사용불가

 

갤럭시 S21/S2+/울트라 에서는 더이상 마이크로SD 외장 저장장치를 지원하지 않는다

 

사실 아이폰 말고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마이크로SD 외장 저장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갤럭시 S21 모든 모델에서는 더이상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전작인 갤럭시 S20/S20+/울트라에서 최대 1TB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했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며, 한가지 위안은 삼는다면 갤럭시 S21/S21+ 시리즈에서도 UFS 3.1/256GB의 초고속 내장메모리 규격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의 경우 256GB 용량의 UFS 3.1을 지원하는 내장메모리 정도면 사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지만, 평소 고해상도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 비즈니스용 자료 등을 많이 저장해야 하는 경우라면 상당한 비용을 더 지불하고 내장메모리 512GB를 지원하는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을 구입해야 한다

 

결국 부족한 내장 저장장치를 보완하기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네이버 MYBOX),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에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수 밖에 없다

 

 

 

 


단점 6. 충전기를 더이상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어느순간 부터 애플은 더이상 아이폰 스마트폰 구입시 충전기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지 않고 있다

 

이유를 들어보면 환경보호 어쩌고 하면서 환경문제 핑계를 대고 있지만 사실은 원가를 낮춰서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함인데, 삼성전자는 애플이 아이폰에서 기본 충전기를 제공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조롱을 했지만 결국 삼성전자도 갤럭시 S21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더이상 충전기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카메라에서도 아이폰이 3개의 트리플 카메라를 처음 선보였을 때 인덕션 카메라니 뭐니 하면서 상당한 조롱을 받았지만 결국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도 따라하는 등, 어찌 보면 지난 10여년 간 애플과 삼성전자는 서로 비난하면서도 서로 닮아가는 묘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형성하고 있다

 

삼성전자 정품 충전기/케이블의 경우 삼성디지털플라자 등에서 조금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지만, 갤럭시S,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사용한다면 비싸도 삼성전자 정품 충전기/케이블을 사용하는게

 

충전시 고주파음도 없고, 비싼 스마트폰의 메인보드/배터리 등에도 악영향 없이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등 여러모로 좋다

 

만약 삼성전자의 정품 충전기를 구입하는게 비싸서 부담이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몇달 전에 구입해서 쓰고 있는 국산 충전기인 인지디지털 25W PD-PPS 초고속충전기(C to C 방식)를 추천한다

 

국내공장에서 제조한 국산 충전기로, C to C 케이블/배송비 포함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충전시 고주파음도 없이 안정적으로 충전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다


단점 7. 3.5mm 이어폰 잭을 제거하고 이어폰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애플의 아이폰은 꽤 오래전 부터 3.5mm 이어폰 잭을 기기에서 제거했으며, 에어팟이라고 하는 무선 이어폰으로 대체시켰는데 사실 이때문에 논란도 있었지만 아이폰 매니아들은 이제 무선 이어폰에 적응해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여전히 소비자들은 3.5mm 이어폰 단자를 선호하면서 이 부분이 안드로이드폰 및 삼성 갤럭시폰의 장점이기도 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노트 시리즈에서

 

점차 3.5mm 이이폰 잭을 제거하고 이어폰도 기본 구성품으로 주지 않고 출시하는게 트렌드가 돼가고 있다

 

따라서,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노트 시리즈 사용자들의 경우 Type-C 젠더를 이용하거나 갤럭시 버즈와 같은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수 밖에 없다

 

개인적으로는 무선 이어폰은 여러 불편한 단점들이 있기 때문에 차라리 Type-C 젠더를 이용하는걸 추천하지만, Type-C 젠더를 이용해서 음악을 듣거나 할 때는 충전을 못시키는 단점이 있다

 

결국은 좀 불편해도 갤럭시 버즈 같은 무선 이어폰을 이용하거나, Type-C 젠더 이용시에는 무선 충전을 하는 방법을 고려해봐야 하는데,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할 때 사전예약으로 구입하면 보통 갤럭시 버즈 무선 이어폰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단점 8. 후면부가 플라스틱 재질이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갤럭시 S21/갤럭시 S21+/갤럭시 S21 울트라 이렇게 3가지의 모델로 출시가 됐는데, 기본 모델인 갤럭시 S21의 경우 후면부에 플라스틱 재질을 채택했다

 

갤럭시 S21+와 갤럭시 S21 울트라의 후면부가 고급스러운 유리 재질인 것과 비교하면 약간 싼티가 난다고 할 수도 있고 실제로 갤럭시 S21 기본모델의 후면부를 만졌을 때 아무래도 유리 재질보다 촉감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갤럭시 S21 시리즈 정도의 플래그십 사용자들은 거의 대부분 휴대폰 케이스를 씌워서 사용하기 때문에, 실 사용에서는 그렇게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갤럭시 S21 시리즈의 경우 기본모델과 타 모델의 차이를 상당히 둬서, 가능한 기본모델 보다는 상위의 갤럭시 S21+/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다

 

더군다나, 갤럭시 S21 기본모델의 경우 후면 재질을 가벼운 플라스틱 재질을 채택하고도, 유리를 후면 재질로 채택한 전작 갤럭시 S20 기본모델보다 더 무거워진 것은 비판을 받을만한 부분이다


단점 9. 25W로 유선 충전속도가 저하됐다

 

전작인 갤럭시 S20 울트라의 경우 유선 충전속도가 무려 45W로 진정한 초고속 충전시대를 열었는데, 갤럭시 S21 시리즈의 경우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 S21 울트라 모델도 25W와 유선 충전속도가 저하됐다

 

사실 25W나 45W나 실제로 충전을 해보면 엄청나게 큰 충전시간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국제 스마트폰인 화웨이, 샤오미 등도 33W의 초고속 충전을 많이 지원하는 것에 비하면

 

유선 충전속도를 최대 25W로 낮춰서 출시한 것은 아무래도 스펙 다운이라는 얘기를 들을 수 밖에 없다

 

충전 속도가 빠를 수록 배터리에는 안정성, 수명 등에 안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15~25W 정도의 고속충전 속도가 사실 안정적이면서도 나름 빠른 충전 속도의 한계라고 생각하지만

 

갤럭시 S21 시리즈와 같은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구입할 정도면 어차피 유지비에 큰 구애를 받지 않는 층이기 때문에, 45W 초고속 충전을 하다가 2년 약정 후 배터리를 교체하는 식으로 사용하는게 유리할 수 있는데

 

기존에 갤럭시 S20 울트라에서 45W의 초고속 충전을 경험하다가 25W로 충전속도가 다운그레이드가 됐을 경우 살짝 실망할 수 있다


단점 10. 휴대하기에 너무 무겁다

 

갤럭시 S21 시리즈의 무게는 다음과 같다

▶ 갤럭시 S21 기본모델 : 169g(갤럭시 S20 기본모델은 163g)

갤럭시 S21+ : 200g(갤럭시 S20+ 모델은 188g)

갤럭시 S21 울트라 : 227g(갤럭시 S20 울트라 모델은 222g)

 

개인적으로는 201g의 갤럭시 노트9을 메인 휴대폰으로 사용중인데, 여기에 젤리 케이스까지 씌워서 사용해 보니까 휴대하기 힘든 수준의 무게이며, 30분 이상 통화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들고 있으면 손목이 아플 정도라서 다음번에는 반드시 가벼운 스마트폰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갤럭시 S21+ 모델은 전작보다 12g이나 더 무거워진 200g이며, 갤럭시 S21 울트라의 경우 무려 227g이나 된다

 

내 경험상으로는 갤럭시 S21+ 모델부터 사용하기에 상당히 무겁다는 느낌이 들고, 갤럭시 S21 울트라의 경우 불편할 정도로 너무 무겁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따라서, 휴대성이 떨어지고 손목에 무리를 주는 200g 이상의 무거운 휴대폰 사용을 선호하지 않을 경우 갤럭시 S21+/S21 울트라의 구입은 신중해야 한다

(물론 아이폰12 Pro Max의 무게도 226g이나 돼서 상당히 무겁다)

 

 

 

 


지금까지 갤럭시 S21의 단점 10가지를 정리해봤다

 

사실 출시 후 5개월 이상 된 갤럭시 S21에서 나온 단점을 최대한 적어본 것인데, 여기서 정리한 단점이라는 것이 정말 치명적인 단점은 별로 없고 소소하게 불편한 수준 정도인게 많다

 

만약 갤럭시 S21로 게임을 오래 하거나, 무거운 앱을 오래 돌리거나, 멀티태스킹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돌리는 등 장시간 터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발열문제가 상당히 거슬릴 수 있는데 일반적인 통화, 웹서핑, 카카오톡, 잠깐의 유튜브 감상 정도로만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갤럭시 S21 카메라로 음식사진, 제품 리뷰 사진 등 접사로 사진을 많이 찍어야 하는 경우에도 접사가 생각만큼 잘 안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문제가 될 수 있다

 

 

위의 발열이슈, 접사이슈는 사용자의 주 스타일에 따라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 있지만, 그 외의 나머지 8가지 단점으로 정리한 부분은 사용자에 따라 그냥 불편함 정도로 인식할 수준이기 때문에

 

갤럭시 S21을 구입할 때는 위에서 정리한 갤럭시 S21의 단점 내용 중 무엇이 본인이게 치명적인 문제가 될지, 그냥 살짝 불편함은 감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인지 잘 확인을 하고 구입해야 한다

 

여기서는 갤럭시 S21의 단점에 대해서만 정리를 해놨지만, 사실 갤럭시 S21은 가격이 저렴하고 전작인 갤럭시 S20에서 단점으로 지적됐던 부분도 많이 개선됐기 때문에, 갤럭시 S21이 단점 많은 나쁜 스마트폰이라고 결론지을 수는 없으며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의 사용 스타일이 갤럭시 S21의 스펙과 맞느냐 아니냐이다


Photo by Ahn Nhat on Unsplash

Photo by Salman Majeed on Unsplash

Photo by N.Tho.Duc on Unsplash

댓글18